TIME News
At this very moment, TIMEFOLIO
crafts the finest portfolios.

"액티브 ETF 시장 기준 새로 쓴다"...TIME 액티브 ETF, 출범 5년 만에 AUM 9조원 돌파

2026.06.01
25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점유율 26%로 1위… 5월 말 기준 AUM 9조원 돌파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수익률 555%·순자산 2.4조… 단일 상품 기준 ‘1위’

지수 추종 넘어 초과 성과로 증명한 5년… 총 19개 라인업으로 외연 확장

브랜드 리뉴얼… "투자자 자산관리의 핵심 솔루션이자 글로벌 명가로 도약할 것"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가 출범 5주년을 맞았다. 2021년 5월 첫 ETF 상장 이후 5년 만에 운용자산(AUM) 9조원을 돌파했고,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점유율 26%(한국거래소 5월29일 기준)로 1위를 수성하며 시장을 대표하는 액티브 ETF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1일 타임폴리오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액티브 ETF 운용사 최초로 순자산총액(AUM) 4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5월말 기준으로 9조원(5월29일 기준 9조747억원)을 돌파했다. 현재 운용 중인 액티브 ETF는 국내 8개, 글로벌 11개 등 총 19개에 이른다.

TIME 액티브 ETF의 지난 5년은 단순한 상품 수 증가가 아닌, 철저한 시장 분석과 기민한 대응으로 만들어낸 '초과 성과의 증명'이었다. 패시브 ETF가 주도하던 시장 초기,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헤지펀드 운용으로 축적한 우수한 리서치 역량과 시장 대응 능력을 액티브 ETF에 녹여냈다. 올해 1월에는 기존 TIMEFOLIO 액티브 ETF 브랜드를 'TIME'으로 리브랜딩해, ‘투자는 타이밍’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대표 상품의 성과도 뚜렷하다. TIME 코스피액티브 ETF는 2021년 5월 상장 이후 2026년 5월 27일 기준 수익률 217%를 기록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159%를 58%p 상회했다.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는 2023년 5월 상장 이후 2026년 5월 27일 기준 수익률 555%를 기록했고, 한국거래소 기준 순자산총액은 2조4074억원으로 국내 상장 주식형 액티브 ETF 가운데 AUM 1위에 올랐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역시 최근 1년 배당 포함 수익률 195%를 기록하며 월배당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 상품은 순자산총액 1조원을 돌파했으며, 3년 연속 특별배당을 실시해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상품 라인업도 빠르게 확장됐다. TIME 액티브 ETF는 국내 대표지수형 ETF에서 출발해 미국 나스닥100, S&P500, 글로벌 AI, 우주·방산, 바이오, 배당, 채권혼합, EMP형 상품 등으로 외연을 넓혔다. 올해 1월에는 기존 TIMEFOLIO 액티브 ETF 브랜드를 TIME 액티브 ETF로 리브랜딩하며, ‘투자는 타이밍’이라는 철학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액티브 ETF의 5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국내 ETF 시장에서 액티브 운용의 역할과 기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앞으로도 성과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액티브 ETF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김남호 ETF운용본부장은 “지난 5년은 액티브 ETF가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아니라, 운용 역량을 통해 초과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성과로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와 기업의 본질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분석하고, 적극적인 리밸런싱과 차별화된 종목 발굴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꾸준히 신뢰받는 성과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액티브 운용의 본질에 집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액티브 ETF 운용 역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남의 ETF전략본부장은 “지난 5년이 액티브 ETF의 가능성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년은 TIME 액티브 ETF가 투자자 자산관리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ETF 시장이 단순 지수 투자 중심에서 운용 철학과 성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TIME 액티브 ETF도 브랜드와 상품, 연금 및 자산관리 솔루션 전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