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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대 CEO]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사장 | ‘명실상부’ 주식형 액티브 ETF 절대 강자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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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하 타임폴리오)은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연말 기준 62개의 상품을 운용 중이며, 운용 규모만 6조8019억원에 달한다. 멀티전략 헤지펀드 ‘The Time’은 설정 후 10년간 연간 기준으로 단 한 번의 손실도 없었다. TIME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는 주식형 액티브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중이다. 이제는 ‘헤지펀드 명가’에 ‘액티브 ETF 리더’라는 수식어까지 붙는다.

타임폴리오는 한국거래소 기준 총 18개 액티브 ETF를 운용한다.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거두며 운용자산(AUM)이 가파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초 AUM은 9546억원에서 연말 3조8834억원으로 1년 사이 3배 이상 불었다.

지난해 타임폴리오는 의미 있는 변화를 시도했다. 대중에게 쉽고 간편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액티브 ETF 브랜드명을 기존 ‘TIMEFOLIO’에서 ‘TIME’으로 변경했다. 1조원이 넘는 메가 ETF도 2개를 배출했다. 2022년 5월 상장한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와 2023년 5월 상장한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다. 이 두 ETF는 상장 후 약 30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하 중략)


※ 본 내용은 아래 언론 기사 일부를 인용한 것입니다.
* 출처 : 매경이코노미, "[대한민국 100대 CEO]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사장 I '명실상부' 주식형 액티브 ETF 절대 강자" (2026. 4. 29.)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