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잃고 못 산다"…300억 쓰고 얻은 절대수익 비법
2026.03.13
17
서울 여의도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이사 집무실 입구에는 ‘상생상락(相生相樂·함께 살고, 함께 즐긴다는 의미)’ 글귀가 적힌 족자가 걸려 있다. 2008년, 황성환 대표가 창업했을 때 옛 서예 스승이 직접 써서 선물했다.
타임폴리오의 ‘성공적인 투자’에 대한 철학도 상생상락이다. 시장이 좋든 나쁘든,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잃지 않는 ‘절대 수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다. 타임폴리오는 이 약속을 지금까지 지켜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0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19를 거칠 때도 수익을 냈다. 코스피가 반 토막 이상(금융위기 당시 기준 57%) 빠지는 상황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하 중략)
※ 본 내용은 아래 언론 기사 일부를 인용한 것입니다.
* 출처 : 중앙일보, "돈 잃고 못 산다"...300억 쓰고 얻은 절대수익 비법 (2026. 3. 13.) (원문 보기)


